앞치마 휘날리며 3회 20150909 TV조선최고령 막내 셰프 이동준! 회썰기를 탐내던 이동준에게 회와 비슷한 질감의 곤약 채썰기로 칼을 익히라는 말을 듣고 연습하다가 두 번이나 손가락 부상을 당했다.[앞치마 휘날리며_3회][Ch.19] 세상에 없는 TV 이제 시작합니다.공식 홈페이지 : http://tvchosun.com/enter/powerful/main/main.html